안도 공업경제 전환승격 다그친다
发布时间:2018-02-12 11:00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27

올해 안도현에서는 경제발전의 적극적인 요소, 유리한 조건을 마련해 공업경제의 새로운 국면을 구축할 방침이다.

6일, 안도현발전및개혁국에 따르면 올해 이 현에서는 규모이상 공업 증가액의 3% 성장을 목표로 삼고 대상건설 추진, 산업구조 조정 등 사업을 에워싸고 본부경제를 추동할 것이라고 했다.

안도현에서는 올해 대상을 틀어쥐고 전환승격을 추동하여 공업경제의 새로운 구도를 전면 구축하게 된다. 항대, 농심, 통일, 굉아 등 이미 생산에 투입된 기업이 생산능률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부축하고 화상, 강내얼, 자통 등 광천수 대상 건설이 착공될 수 있도록 담보하며 광천수산업의 효익증대와 더불어 산업이 보다 규모화로 발전되여 효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이끌게 된다. 이 현에서는 올해 광천수 생산능력이 400만톤, 생산량이 100만톤을 돌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해당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장백천선 특색향진 건설 템포가 빨라질 전망이다. 이 대상의 부분적인 토지 징용은 이미 마무리되였고 주간선 도로 개조, 단지내 외환도로, 고속도로 교차선, 물공급, 열공급 및 광천수 검측쎈터 등 공사는 이미 착공에 들어갔다. 단지내 오수뽐프소 및 기타 부대시설 도관망 등 공사가 마무리되여 사용에 교부되였고 자옥오수뽐프소 및 부대시설 도관망 건설이 신축되였으며 단지내 기타 부대시설 공사도 마무리된 상황이다. 안도경제개발구에서는 부대시설 건설을 전면 다그치고 오수처리장, 집중열공급 대상 건설을 틀어쥐여 올해 안으로 사용에 투입되도록 하기 위해 힘을 기울이고 있다. 산업구조 조정을 에워싸고 고신기술과 의약, 식품 가공기업의 육성과 인입에 힘을 기울여 단지내에 20개 이상 기업이 입주하도록 박차를 가한다. 호주호약당(药堂), 국약태고 단백질 펩티드(肽)계렬 가공대상이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10만평방메터 이상에 달하는 공장건물 공사를 추진하게 된다. 현단계에 유수천 건축자재단지 도로건설, 비달석자재 화강암 판자재 1기 생산라인이 생산에 투입되고 2기 공사 건설이 전면 가동되였으며 광명삼발전소, 대흥천발전소는 발전 수송선로와 설비 가설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건설과 함께 적극 투자를 유치하게 되는데 실제 도착자금이 27억원 이상에 이르게 하는 것이 올해의 목표이다. 그중 공업 및 세원 부류의 자금액이 17억원 이상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본부경제를 대폭 추진해 년말 안으로 2개 이상의 대상을 유치하고 대상의 추적봉사를 일층 강화하여 융자, 심사, 징수 등 난제를 해결하며 대상건설의 계획, 설계 사업을 강화하여 한해 동안 5000만원 이상의 대상 60개를 계획, 포장하는 계획들이 실시단계에 들어갔다.

안도현에서는 공업경제의 운행을 착실히 틀어쥐고 중점기업을 발전시키는 것을 중점으로 정밀화 봉사를 강화하여 시장개척, 융자난 등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올해 안으로 규모이상 공업기업을 36개에 도달시키고 년간 생산액을 62억원에, 판매수입을 59억원에 도달시키려 하고 있다.

최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