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이 공개한 10대 사진.. 흰 피부·또렷한 이목구비 '눈길'
发布时间:2018-02-11 17:30  发布人:문운룡   关键词:   点击量:47

 배우 판빙빙이 10대 초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판빙빙은 최근 성형설에 시달렸다.

시나연예는 판빙빙이 미니홈피에 어린 시절에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고 11일 보도했다. 판빙빙은 사진을 올리며 “12세, 13세에 찍은 사진”이라고 밝혔다.

사진 속 판빙빙은 현재와 거의 비슷한 모습이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흰 피부와 붉은 입술이 돋보였다. 허리까지 오는 검은색 생머리도 눈길을 끌었다. 늘씬한 몸매도 지금과 똑같았다.

판빙빙은 데뷔 후 또렷한 이목구비 때문에 늘 성형 의혹에 시달려왔다. 과거 한 TV 예능에 출연해 성형외과 의사에게 ‘자연미인’임을 확인받기도 했다. 당시 판빙빙은 “내 얼굴을 봐달라. 이 순간을 기다렸다”며 턱, 광대, 이마, 코 등을 검증받았다. 의사는 “판빙빙은 전혀 성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판빙빙은 1996년 드라마 단역으로 데뷔했다가 1997년 드라마 ‘황제의 딸’로 유명해졌다. 최근 배우 리천과 약혼하기도 했다. 판빙빙 동생 판청청은 중국 남자 아이돌 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인 ‘우상연습생’에 출연하고 있다.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