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류역비 4년만에 결별
发布时间:2018-01-29 10:50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46

최근 한국배우 송승헌과 중국배우 류역비가 4년만에 결별했다.

송승헌과 류역비는 거리상의 문제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연스럽게 만남이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송승헌과 류역비는 영화 ‘제3의 사랑’을 통해 만나 2015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그동안 두 사람은 국내에서 함께 파티에 동반참석한 모습이 포착되는 등 끈끈한 애정을 과시해왔지만 4년만에 결별을 선택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류역비는 2002년 중국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후 할리우드까지 진출해 눈길을 끌었으며 범빙빙 등과 함께 4대 녀신으로 꼽히고 있다.

송승헌은 ‘가을동화’, ‘사임당 빛의 일기’ 등 드라마와 ‘숙명’, ‘무적자’ 등 영화에 출연했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