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정해인, JTBC ‘밥 잘사주는’ 출연확정..손예진과 호흡
发布时间:2018-01-22 14:06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82
사진출처 OSEN
한국 배우 정해인이 한국방송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확정지었다.먼저 출연을 확정지은 한국 배우 손예진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이다.
정해인이 이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물망에 오른 가운데 소속사 측은 “긍정 검토 중”이라는 립장이었는데 검토 끝에 출연을 결정했다.
정해인은 요즘 ‘대세 중에 대세’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핫’한 한국배우다. 지난주 종영한 한국방송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정해인은 곧바로 차기작을 선택, 대세임을 립증했다.
무섭게 성장하고 있는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출연을 결정, 5년 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톱녀배우 손예진과 호흡까지 맞추게 되는 등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하얀거탑’, ‘아내의 자격’, ‘밀회’, ‘풍문으로 들었소’를 연출한 한국 안판석 감독이 연출을, 김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평범한 녀자와 남자의 진짜 사랑이야기를 담는다.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JTBC 방송 예정이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