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조중 학교운영조건 날로 좋아져
发布时间:2018-01-12 14:49  发布人:박영신   关键词:   点击量:171
 본사소식 다년간 당의 민족정책과 각급 정부의 지지로 신빈현조선족중학교의 운영조건이 크게 개선된데서 학생들은 량호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학습생활을 할 수 있게 되였다 .  

 

15개 학급에 202명 학생, 95명 교직공을 갖춘 신빈조중은 지금 유치원으로부터 소학부, 초중부, 고중부를 일체화한 완전학교이며  신빈현의 유일한 조선족학교이다. 학생들이 만족하고 학부모들이 만족하며 사회에서 만족하는 학교로 꾸리기 위해 학교지도부에서 학교조건 개선에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해왔다.  

   

1999년과 2008년 성 시 현 3급정부의 공동투자로 각각 5,200여평방메터의 두개 교수청사를 건설하고 그후 선후로 어음실, 다기능홀을 건설하고 물리 화학 실험실을 갱신했으며 무용실, 음악실, 도서실, 열람실 등 전문교실을 구전하게 갖추었다. 2006년에는 국가로부터 '원거리교육모식' 전부의 설비를 지원받았고 2012년 현교육국에서는 교원비과용으로 25대의 컴퓨터를 갖추어준 동시에 80만원을 투자해 학교 전기시설과 복도를 개조해주어 사생들에게 안전한 실내환경을 제공해주었다 . 2013년에는 또 40만원을 투자해 학교난방시설을 개조해주었고 2014년에는 10만원을 투자해 무너져가는 학교 돌담벽을 개축해 실외 안전우환을  제거했다. 2015년에는 50만원을 투자해 각 학급에 전자칠판을 설치해주고 전교 책 걸상을 새 것으로 바꾸어준데 이어 또 270만원을 투자해 학교식당을 확건 개축했다. 2016년에는 상급으로부터 150만원을 쟁취해 학교환경과 운동장을 개조했다. 현민종국에서는 해마다 상급으로부터 10만원을 쟁취해 학교언어문자교육 발전을 지지해왔다.


박영신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