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 본기 ''량회'' 조선족 인대대표와 정협위원 5명
发布时间:2018-01-12 12:00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123

1월 7일부터 11일까지 소집된 료양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와 정협 료양시 제14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 참석한 조선족인대대표는 1명, 정협위원은 4명이다.


그들로는 인대대표로 료양시귀국화교련합회 부주석(부현급) 강려(녀)이고 정협위원으로는 등탑시(현급시) 부시장 리명(녀), 료양시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래신래방판공실 주임(부현급) 리효근, 료양시관광발전위원회 자원개발과 과장 강양(녀)과 료양시중심병원 외과주임 리종민이다. 그중 강양은 정협상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료양시조선족사회의 아쉬움이라면 전번기 인대에 조선족대표가 3명이였는데 2명이나 줄었고 정협에 조선족위원 7명이였는데 3명이나 줄었으며 새로운 인대대표와 정협위원들의 얼굴은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오정국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