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시 본기 "량회" 조선족 대표와 위원 10명
发布时间:2018-01-11 11:19  发布人:윤철화   关键词:   点击量:71

본사소식 단동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와 정협단동시 제15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 따르면 3명의 조선족 인대대표와 7명의 정협위원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하였다.  

 

1월 9일, 단동시 제16기 인민대표대회 제1차 회의에서 차문애씨가 단동시인대 민족교무외사위원회 주임위원, 시인대상무위원으로 선거되고 동항시조선족학교 소학부 리복연(녀) 주임, 관전만족자치현 중심병원호흡내과 김화(녀) 의사가 인대대표로 선거되였다. 이날 또 단동시의 성 제13기 인대대표 34명이 선거되였는데 그중 조선족 김봉씨가 포함되여 있다.


지난 7일에 있은 정협단동시 제15기 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는 조선족위원 7명이 참가하였다. 그중 단동항풍상무유한회사 심청송 총경리(민맹단동시위 부주위, 단동시공상련부주석)와 정협단동시위원회현구정협련락지도위원회 리성직 주임이 정협 상무위원으로 선거되였다. 그리고 단동라이프상무호텔 박심찬 총경리, 단동시조선족유치원 리단 원장, 관전만족자치현 하로하조선족향 당위 김화 부서기, 단동시 진흥구 동그라미산후조리원 김현숙 대표, 봉성시봉황병원 흉외과 주치의 우경용 주임 등 5명이 정협위원으로 되였다.

윤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