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 료녕 15만명 빈곤해탈, 500개 빈곤촌 ‘모자’ 벗긴다
发布时间:2017-12-07 16:58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21

료녕성은 도시와 농촌의 최저생활보장과 특곤인원의 구조부양표준을 련속 5년간 제고하였는데 80% 이상의 주민들은 15분이면 부근의 의료시설에 갈 수 있다. 래년 료녕성은 15만명이 빈곤에서 벗어나고 500개 빈곤촌의 ‘모자’를 벗긴다… 료녕성은 민생 보장과 개선사업을 진흥발전의 출발점과 락착점으로 하여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대중의 수요를 만족시키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12월 6일, 성정부신문판공실이 소집한 ‘19차 당대회정신을 관철하고 새로운 길로 나아가자’ 뉴스발표회에서 성민정청, 성위생과 계획출산위원회, 성공안청, 성빈곤해탈판공실의 관계자들은 우리 성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제기한 ‘민생보장 개선 수준 제고’를 관철 락착한 상황을 신문매체에 소개하였다.

지금까지 료녕성은 도시 최저 보장 대상 55.3만명의 생활을 보장하였고 농촌 최저 보장 대상 73.9만명의 생활을 보장하였다. 동시에 양로써비스업의 발전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여 현재는 전 성의 각종 양로기관이 1,797개, 양로 침상이 26.39만개에 도달했다. 이외에 5년 사이, 중앙과 성에서는 구호자금 총 14.5억원을 지원하여 년평균 143만명의 리재민을 구조하였다. 또 농촌류재아동 관심보호와 관련한 사업기제를 건립하였고 장애인 ‘두가지 보조금’제도를 전면적으로 건립하였다. 그리고 중점 우대 위로대상의 생활보조금 표준을 5년 동안 매년 제고하였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