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들도 “아리랑 연주가”가 될테예요
发布时间:2017-12-07 12:55  发布人:황영민   关键词:   点击量:55

본사소식심양시우홍구오가황조선족중심소학교는 줄곧 학생들의 예술교육을 중시해왔다.근년에는시골소년궁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악기를 증설하여 예술교육의 보급면을 넓이였다.


이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흥취를 배양하고 학생마다 한가지 악기를 다룰줄 알고 생활을 사랑하고 건강하고 쾌락하게 성장하는 것을 교육목적으로2014년 3월부터 유치원 대반부터 6학년까지 녀학생들에게 쟁(古筝)과당을 설치하고, 남학생들에게는 피리과당을 설치하여 무료로 가르쳐주었다. 2017년 3월, 자금형편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2만여원을들여 80여점의 금관악기,목관악기와 타악기를 구입하고 심양가무단 금관악연주가, 전국군악대경계 원로급 지도인, 금관악면에서 경력이 풍부한 김룡성 선생을 지도교원으로 초청하여 관악대를 새로 구성했다. 


목전 녀학생들은쟁으로《아리랑》을 연주할 수 있고 관악대는《고향의 봄》,《도라지》,《아리랑》,《운동원 행진곡》등 곡을 합주할 수 있다.


련습할 때는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곡을 성공적으로 연주하고 뿌듯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학생,학생들의전면발전을 도모하는 학교지도부,학생들의재주가눈에띄게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기뻐하는 학부모들. 이들의아낌없는노력으로우리 민족의 대표곡《아리랑》이오늘도 심양의 서부에 울려퍼지고 있다.

황영민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