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예수 초상화 '살바토르 문디'
发布时间:2017-12-07 12:15  发布人:문운룡   关键词:   点击量:11


세계 예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구세주)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왕자가 산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6일(현지시간) 지난달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4억5천30만 달러(약 5천억원)에 낙찰된 살바토르 문디의 매입자는 사우디의 바데르 빈 압둘라 빈 모하마드 왕자라고 보도했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