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회원수 3년동안 2배로 껑충, 보람찬 한해 마무리
发布时间:2017-12-07 10:44  发布人:윤철화   关键词:   点击量:44


본사소식 12월 6일,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가 단동시조선족문화관에서 선진개인,   선진소조 표창 및 년말총화대회를 가졌다.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 차기준 회장은 “올 한해는 협회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생명력 있고 행복하고 쾌락한 락원으로 꾸려나가는 적극 향상한 한해이고 회원수도 2014년의 60여명에서 올해 150여명으로 발전한 보람찬 한해이다"며 "이것은 협회 지도부의 명확한 지도방향과 협회회원들의 물심량면의 지지정신과 갈라놓을 수 없다”고 말하였다.



단동시조선족로인협회는 지난 한해  '조화로운 협회를 꾸리자'란 슬로건을 갖고 청명절 애국주의와 국제주의 혁명전통교육, 12차 전국인대대표 윤청의 전문보고 청취, 연안정신연구회 국내외 형세 보고회, 성조선족로인협회 표창대회, 조선족 항일투사 혁명사적 보고회, 8.1건군절 제대군인 좌담회 등 다양한 주제행사를 가졌다. 



이밖에 정월대보름, 부녀절, 로인절, 노래경기, 문예활동, 취미운동회, 건강걷기대회, 련환회, 야외활동 등 40여 차례를 조직하였으며 로인들의 병문안과 추도회에 참가하고 직접 장례식을 치르는 등 애심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행사와 기타 사회공익활동도 수차례 진행하였다. 


협회는 올해 “로년세계”잡지로부터 선진협회로 선정되였고 박영자 등 8명의 로인들이 선진개인으로, 김월춘 등 7명의 로인들이 성조선족로인련의회 제대군인 선진개인으로 표창받았다.

윤철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