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계절, 어떻게 류행성감기를 예방할가?
发布时间:2017-12-06 12:35  发布人:김 탁   关键词:   点击量:14


겨울이 되면 아침과 저녁 일교차가 점점 커져 류행성감기의 발병률이 높아진다. 류행성감기는 독감이라고도 하는데 류행성감기 바이러스로 인한 일종의 급성, 발열성 호흡기관전염병이다. 류행성감기는 발열률이 높고 엄중한 합병증으로 인류의 건강을 위협한다.

평소에 어떻게 해야 류행성감기의 “습격”을 잘 예방할수 있을가? 아래 전문의의 몇가지 건의를 보도록 하자.

1. 환경위생과 개인위생에 주의해야 한다. 밀집된 공간에서 생활하고 사람과의 접촉이 빈번하며 개인위생이 비교적 나쁜 상황에서 사람지간의 직접적인 전파, 함께 음식을 먹거나 같은 물건을 사용하는것이 중요한 경로이다. 류행성감기 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물건의 표면에서 3일간 생존할수 있기에 량호한 생활습관을 양성해야 한다. 수건, 용품은 따로 사용해야 하고 손을 자주 씻고 목욕을 자주 해야 하며 속옷과 이불을 자주 바꿔야 한다.

2. 실내통풍을 유지해야 한다. 추운 겨울에 사람들은 습관적으로 창문을 꼭 닫고있는데 이는 쉽게 류행성감기에 걸리게 만든다. 특히 수면을 취하기전에 창문을 열어 통풍과 환기를 시켜 실내 세균의 밀도를 감소시키고 공기속의 바이러스와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3. 전염기회가 비교적 많은 공공장소에 적게 출입해야 한다. 류행성감기의 잠재적인 감염자는 호흡기관의 분비물속에 대량의 류행성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있는데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 분비되는 타액에 의해 공기속에 들어간다.

4. 호흡기관의 청결을 보장해야 한다. 류행성감기 바이러스가 인체를 침범할 때 우선적으로 입, 코, 목 등 상부 호흡기관에 안착하며 상부 호흡기관의 섬모 상피세포 외벽의 점액다당류화합물을 분해한후 세포내부에 진입해 생장번식한다. 때문에 경상적으로 농도가 낮은 염수 혹은 국화꽃물로 입을 가셔 류행성감기 바이스러스를 제거하고 호흡기관의 청결을 보장해야 한다.

5. 경상적으로 공기를 소독해야 한다. 류행성감기 바이러스는 열과 산성에 약하고 알콜, 표백분, 자외선, 염산 등 일반소독제에 비교적 민감하다. 식용식초도 소독제로 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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