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유엔총장에 서한..한미군사훈련으로 "최악상황"
发布时间:2017-11-14 10:13  发布人:문운룡   关键词:   点击量:10
조선은 유엔에 미군 항모가 동원된 한미 합동군사훈련으로 한반도 상황이 최악을 맞았다고 유엔에 불만을 제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자성남 주유엔 조선대표부 대사는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 서한을 보내 "조선반도 안팎에서 핵전쟁 장비를 도입해 전쟁훈련을 하느라 미친 듯이 날뛰고 있다"고 밝혔다.

자 대사는 미국이 한반도 긴장 조성의 책임이 있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인류에 재앙을 부르는데 혈안인 미국의 핵전쟁 훈련을 무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그는 "국제평화와 안보에 명백히 위협이 되고 있는 미 핵전쟁 훈련의 위험성"을 유엔 헌장 99조에 따라 안보리의 주목을 받게해달라고 요청했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