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제3병원 의료일군 의무진찰활동 전개
发布时间:2017-11-12 21:15  发布人:마헌걸   关键词:抚顺朝鲜族   点击量:525

본사소식 11월 14일은 제11번째 “유엔당뇨병일” (联合国糖尿病日)이다.  11월 12일 오전, ‘유엔당뇨병일‘을 맞이하며 무순시제3병원 당뇨병과의 의료일군들은 조소하 주임의 인솔하에 무순시조선족양로센터에 찾아가 조선족 입양인원들을 위하여 의무진찰을 했다. 무순시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 상무부회장 추영화, 비서장 리도선, 무순시조선족로인협회 회장 박춘걸, 무순시제3병원 원 부원장 강태준(조선족), 제3병원 연상과 주임 강용권(조선족)이 이번 행사에 동참하였다.

매년의 11월 14일은 세계 당뇨병일로 '유엔 당뇨병일'이다. 세계위생기관과 국제당뇨병련맹이 세계적으로 당뇨병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1991년에 공동 발기하였으며 그 의의는 세계 모든 국가의 정부에서는 당뇨병에 관한 선전교육, 예방치료와 감측을 강화하고 당뇨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한층 더 당뇨병환자의 사업과 생활을 관심하며 당뇨병의 예방조치, 치료수단에 관한 연구를 강화하고 더 좋게 인류의 건강을 위하여 봉사하는 데 있다. 올해 선전주제는 '녀성과 당뇨병 - 우리는 건강한 미래를 가질 권리가 있다'이다.

이날 무순시제3병원의 의료일군들은 상냥한 태도로 무순시조선족양로센터의 로인들에게 당뇨병에 관한 지식을 강의하고 혈압과 혈당, 심전도 검사를 무료로 진행했다. 강용권 주임은 부분 로인들을 위하여 침구 치료도 했다. 의료일군들은 당뇨병환자들에게 영양음식지도와  주의할 점을 알려주었다.

이번 활동은 환자들과 로인들의 호평을 받았다. 로인들은 “이번 활동을 통해 많은 건강지식과 기능을 학습하고 장악했다”고 표했다. 의료일군들은 “금후에 더 적극적으로 당뇨병 예방 통제 공익활동에 참가하고 여러 경로를 통해 광범한 대중들에게 지식과 건강리념을 전파하겠다”고 하였다.

이에 앞서 제3병원 의료일군들은 일전에 신태하양로원을 찾아 의무진찰을 했다. 

마헌걸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