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광업 다원화 경영으로 기업의 전환 발전 이룩
发布时间:2017-11-09 10:23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14

전사회적으로 혁신 발전과 경제 구조 조정 사업이 드팀없이 추진되고있는 가운데 길림성 국유독자기업인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에서는 최근 기업관리 제도를 건전히 하고 다원화 경영을 진행하며 기업의 전환 승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최근 석탄자원이 갈수록 부족해지고 있는 현실에 직면하고 석탄시장 가격의 변동으로 인해 기업 경영이 영향을 받고 있는 시점에서 기업의 손실을 일층 만회하고 기업의 장원한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저의 회사는 전환 발전의 길을 탐색하게 되였습니다.” 기업이 전환 발전을 시도하게 된 경위에 대해 6일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 기업관리부 진보옥 부장은 이렇게 밝혔다.

일찍 1976년에 세워진 훈춘광업회사는 2005년말 전체적인 체제개혁을 거친 후 훈춘광업(집단)유한책임회사로 이름을 바꿨다.

체제개혁을 한 후 회사는 기업발전을 제약하던 요소를 극복하고 석탄생산을 위주로 하여 다원화 발전의 길을 걸으며 점차 량성 발전의 궤도로 진입했다.

지난해 회사는 ‘자원이 고갈되고 장기적으로 결손을 보던’ 영안탄광과 부강탄광을 페업함으로써 기업 발전을 저애하던 보따리를 벗어버렸다.

이와 관련해 진보옥 부장은 “영안탄광은 40년간의 채굴로 자원이 이미 고갈되였고 부강탄광은 지질구조가 매우 복잡하고 석탄매장량이 적으며 석탄질이 차하고 채굴원가가 높아 페쇄하게 되였다.”며 이는 회사의 전체적인 결손을 줄일 수 있게 되였다고 했다.

현재 훈춘광업회사는 이미 확장건설을 진행한 팔련성탄광과 반석탄광을 기반으로 해 량질석탄을 생산하고 시장개발과 판매사업을 적극 펼치는 한편 공사건설, 광산장비 제조 보수, 석탄경영, 석유제품 판매, 국제무역을 보조로 진행하는 다원화 발전의 길로 나가고 있다.

진보옥 부장은 “현재 회사에서 추진하는 전환 발전 대상에는 주로 약연탄 청정화 종합리용 시범(低阶煤洁净化综合利用示范)대상과 대 로씨야 경제무역 대상이 있습니다. 이중 약연탄 청정화 종합리용 시범대상은 석탄을 원료로 해 여러가지 석탄 화학공업 제품을 생산하는 대상인데 이 대상은 제품 부가가치를 일층 높일 수 있어 량호한 경제적 효익을 창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산업사슬 형성에도 유리합니다. 대 로씨야 경제무역대상은 주로 로씨야와의 석탄과 목재 무역입니다.”고 밝혔다.

향후 타산에 관련해 진보옥 부장은 “금후 회사에서는 2~3년간의 시간을 들여 비석탄업종이 회사의 절반비중을 차지하게 하고 3~5년간의 시간을 들여 석탄생산업, 석탄화학공업과 대 로씨야 경제무역 협력 ‘삼분정립’의 태세를 형성하는 발전전략을 적극 실시하여 효익이 더욱 좋고 구조가 더욱 합리하며 우세를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업 발전의 길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