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쓰는 은행카드 어떻게 처리할가
发布时间:2017-11-02 13:59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66

은행 ‘쌍령카드’(双零卡)란 잔액과 마땅히 계산해야 할 리자 및 계산하지 않은 리자가 모두 0인 은행카드를 말한다.

 

초상은행은 7월부터 ‘쌍령카드’에 대해 새로운 조치를 실시했고 포발은행은 11월부터 ‘쌍령카드’에 대해 업그레이드관리를 진행한다.

 

중국은행업협회의 데이터에 의하면 2016년말까지 은행카드 루적발행량은 63.7억장에 달했다. 그중 ‘수면카드’가 21.9억장에 달하는데 이는 인당 2장의 ‘수면카드’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말한다.

 

일부 은행은 고객이 장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은행카드를 우선 수면구좌로 전환시키고 수면구좌를 활성화시키면 사용할 수 있게 한다. 만약 계속하여 장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이 구좌는 취소된다.

 

일부 은행은 모두 은행카드가 6개월내에 거래가 없으면 비창구업무를 정지시키는 조치를 취하고 구좌 자동취소는 하지 않는다.

 

상술한 두가지 처리방법외에 부분적인 은행은 정기적으로 수면구좌를 처리한다. 중신은행은 장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구좌가 불법분자에게 리용되는 것을 방지하고 사용자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고 전신인터넷 사기범죄를 확실히 타격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구좌를 수면구좌로 전환시키는외에 매년 두차례 정기적으로 장시간 동안 거래가 없는 구좌를 처리한다고 했다.

본지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