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적으로 부모와 닮은 련인 찾는다
发布时间:2017-11-02 13:44  发布人:김룡호   关键词:   点击量:41
인간이 무의식적으로 부모의 모습과 닮은 파트너에게 끌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글래스고대학의 연구팀은 남녀 300명에서 부모님과 련인의 눈동자 색갈을 각각 조사했다. 눈동자 색갈은 다양했다. 
그 결과 남성들이 그들의 어머니의 눈동자 색갈과 같은 련인을 만나고 있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2.5배 더 많았다. 
마찬가지도 녀성들도 련인이 아버지와 눈동자 색갈이 같은 경우가 2배 더 많았다. 
주요저자 리사 드부르인은 이 결과가 '긍정적인 성적 각인'을 뒤받침한다고 설명했다. 조류와 포유류는 부모의 특성에 따라 짝을 선택하다는 리론이다. 
또 프로이트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전혀 설득력 없는게 아니라는 뜻이라고도 말했다.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는 어린 아이가 반대 성을 가진 부모에게 무의식적으로 성적 매력을 느끼는것을 뜻한다. 
그러면서도 연구팀은 "인간은 비슷한 육체적 특징을 갖는 련인을 만나지만 이 동질감을 유발하는 메커니즘은 다양하게 해석될수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생물학술 데이터베이스 '바이오아카이브' 온라인판에 실렸으며 10월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 등이 소개했다. 
연변일보넷/외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