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안으로 발어권에 한국상품거래쎈터 선다
发布时间:2017-10-12 16:12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35

영구 발어권구에 위치한 한국상품거래쎈터 프로젝트는 동북아 국제물류무역쎈터로 만들려는 영구의 중요한 프로젝트중 하나다. 현재 프로젝트는 이미 70%를 완성하였고 년말에 준공하여 래년 10월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현장에는 매일 180명의 로동자들이 연장근무를 하며 건설진도는 물론 안전과 질량도 보장하고 있다. 한국상품거래쎈터 2차 프로젝트는 올해 5월 중순에 건물 주체의 골조공사를 마쳤고 주체공사는 마무리 작업중이다. 올해 11월 중순에 문과 창문을 달고 회랑과 광역 네트워크 공사 그리고 19층 건물 및 3개 고층건물의 외벽 대리석 부착 등 공사를 모두 마치고 동시에 검수를 마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상품거래쎈터 2차 프로젝트는 총 6억원을 투자하였고 건축면적은 18.6만평방메터다. 이 프로젝트는 더 좋은 경영환경으로 많은 상가들을 유치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료녕일보    편역: 백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