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빈 조선족교사 16명 선진개인으로
发布时间:2017-09-13 12:56  发布人:라명원   关键词:   点击量:68

본사소식 9월 11일 제33번째 교사절을 맞이하면서 신빈현교육계통 표창대회가 있었다. 

소개에 의하면 신빈만족자치현에는 중소학교와 고중이 도합 40여개가  있으며 교육사업일군이 수천명에 달한다. 이날 대회에서는 대학입시 특수기여 학교, 교육사업선진단위 등  4가지 종목으로 도합 23개 선진단체와 대학입시 특수기여 우수교원, 우수교장, 우수담임교사 등  8개 종목으로 도합  404명 선진개인을 표창하였다.  

그중 조선족으로는 신빈고중의  전성일이 고등학교입시 특수기여 우수교원으로,  신빈조중의 문광호, 김운길, 원춘미가 우수담임교사로,  현교원연수학교의  백철호, 신빈조중의  리금옥이 우수교육사업자로, 신빈조중의  김정애, 정영실, 국홍단, 김영희, 정분순, 김정분, 신빈1중의 한흥민, 현교원연수학교 리춘화, 최명덕이 우수교원으로,  신빈조중 김광채가 우수당원으로 표창을 받았다 .

이번 표창회에서 표창받은 조선족교원은 도합 16명으로서 사상 현육계통표창회에서 조선족교원이 제일 많고 분포범위가 제일 넓은것으로  알려졌다 .

박영신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