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후 90후 ‘카드노예’ 안되려면
发布时间:2017-09-12 15:18  发布人:김연혜   关键词:   点击量:27

카드소지자 신용소비시 알아야 할 상식


빅데터 관리통제리스크(大数据管控风险)의 소비신용대출이 금융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운영원가가 내려가면서 현실로 되였고 특히는  80후, 90후의 신용카드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현재 여러 은행에서 신용카드 발급 전략을 면밀히 파고들고 있고 일부 은행은 신용카드를 은행전형소매(零售银行转型)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


신용카드 업무, 전형소매의 중요한 수단으로 되다

주택담보대출(按揭贷款)이 지난해와는 달리 상대적으로 감소되고 올해 신용카드대출이 800-1,000억원 사이로 늘어난 것으로 추측되고 있는데 이는 적립금대출의 2배이다. 모 주식은행 개인소비대출 책임자는 아래와 같이 밝혔다. “우리 은행의 대출 한도액은 몇 만원밖에 되지 않았다. 상반기에 신용공여금액(授信额度)을 집중적으로 높이면서 고객이 더욱 가치 있는 자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였다.”

수년간의 마장에서 땅을 차지하듯이 여러 은행들에서 신용카드 발급 전략이 현저하게 세분화되고 있다. 전략적으로 주식제은행은 신용카드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큰 국유은행과 부분 주식은행의 카드 발급 증가속도는 멈추거나 느려지는 추세이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은행에서는 신용카드를 은행전형소매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있다.

2016년 공상은행, 농업은행, 건설은행, 포발은행, 초상은행에서 평균 발급한 카드는 1,000만장을 초과했다. 2016년 말까지 초상은행, 중신은행, 광대은행, 평안은행, 화하은행의 신용카드 외상매출액은 각각 4,562억원, 3,025억원, 2,477억원, 2,080억원, 958억원인데 개인대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6.81%, 26.72%, 33.10%, 31.65%, 34.02%이였다.


80후 90후 소비 무담보신용대출 대폭 증가

모 주식은행의 직원은 이렇게 밝혔다. ‘신용카드 고객이 신용평가가 좋을 수록 위험성이 낮고 비교적 믿음직한 고객단체라고 할 수 있다. 신용카드의 수입래원은 주로 분기, 순환대출과 카드소비다. 전반적으로 신용카드 사용자가 최근 4, 5년간에 급증하고 있다.” 모 주식은행 관계자에 의하면 80후 90후 젊은이들이 성장하면서 신용소비 수요가 급격히 증가되였다. 한 데터를 보면 일전 대학생 소비시장 규모가 4,524억원에 달하는데 이는 젊은 세대들이 신용소비를 선호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신용조회체계(征信体系)가 부단히 완선화되면서 개인 신용조회의식도 좋아지고 있다.

금융과학기술의 발전은 두가지 문제를 해결했다. 하나는 운영 원가를 낮춘 것이고 다른 하나는 빅데터 관리통제 리스크를 통해 선상 경량화 소비신용대출 운영(线上轻型化消费信贷运营)을 가능하게 한 것이다. 신용카드 사용자로 볼 때 ‘소액 지급시 카드를 쓰지 않는 것이 미래 발전추세다.’ 업계내 인사들은 개인 지급 환경의 변화는 신용카드의 발전에  큰 도전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했다.  


80후 90후, ‘카드노예’ 안되려면

부분 소비자들은 신용카드 사용에서 여전히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업계 내 인사들은 아래 몇가지에 류의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1. 개통 안해도 년관리비를 내야 하나?

부분 등급이 비교적 높은 신용카드와 특수 재질로 만들어진 신용카드는 개통여부를 떠나 년관리비를 내야 한다. 그러므로 카드를 신청할 때 반드시 년관리비 수취상황(收取情况)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부분 신용카드는 자동적으로 개통될 수 있어 항상 주의해야 한다.

2. 신용 한도액이 높을 수록 좋은가?

신용 한도액이 높을 수록 ‘카드노예’ 가 될 확률이 더 크다. 신용카드 한도액을 개인 로임의 3배 좌우로 조절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3. 림시 한도액을 높이면 리자가 없는가?

일부 은행은 신용카드 림시 한도액 조절 기간에는 무리자정책을 향수할 수 있지만 부분 은행은 무리자기간이 없기에 리자가 면제되지 않는다.  

4. 소비가 많을수록 포인트가 더 많아지나?

모든 신용카드가 소비를 한다고 해서 포인트(积分)가 루적되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 은행에서는 주택구매, 자동차구매 등 거액 소비시 포인트를 루적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출처: 료심석간   편역: 김연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