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정협 소수민족위원들 도시건설 및 문명도시건설상황 시찰
发布时间:2017-09-12 15:18  发布人:백일정   关键词:   点击量:25

9월 8일, 료양시정협에서는 만족, 회족, 조선족(강양, 오정국, 김운호, 리명, 리효근, 리종민 참가), 몽골족, 시버족, 고산족 등 소수민족 정협위원 60여명을 조직하여 료양시중심도시건설 및 ‘문명도시’건설상황을 시찰하였다.

소수민족위원들은 료양시 민주로, 신화로, 팔일가, 중화대가 하동신성도로 등 도시 중심거리건설상황 및 백탑구 공로사회구역, 금은원 록색지, 문성구 정무대청, 굉위구 회췌호 사회구역 등 사회단체를 시찰하고 나서 료양시위 선전부 장동 부장으로부터 ‘문명도시’건설상황 소개와 시건설국 책임자로부터 도시건설상황에 대한 보고를 경청하였다.

소수민족위원들은 좌담회에서 도로주변 주차장문제, 공중뻐스정류소 시설문제, 인력삼륜차 철거문제, 공공화장실 관리문제, 인행도로 보수문제, 사회구역 가로등 추가설치 및 도시주민자질향상 문제와 문명언어 보급, 상가 간판 혼란, 공중뻐스로선의 혼잡한 등 문제와 관련해 많은 건설적인 건의를 제기하였다. 

오정국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