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비자 사기피해 주의
发布时间:2011-03-11 11:51  发布人:sysadmin   关键词:   点击量:262
최근 중국현지 불법입국알선 브로커들이 재외동포기술교육제도를 악용하여 한국내 자치단체와 각종 협회, 단체 등의 초청비자(단기종합사증)로 입국한후 기술교육 및 취업을 할수 있다고 현혹시켜 동포(조선족)들을 모집, 금품을 편취한다는 제보가 있어 사기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고 한국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료해에 따르면 한국의 재외동포기술교육은 동포들이 한국내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술과 기능을 습득하고 귀국할 경우 습득한 기술을 실제로 활용할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서 단기종합(C-3)사증 소지자는 54세이하의 한국어시험합격자와 한국내 친족의 초청으로 입국한 경우에만 기술교육을 받을수 있도록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법입국알선 브로커들이 한국내의 지방자치단체 등 각종 단체나 협회의 초청으로 단기종합사증을 발급받아 기술교육과 취업을 할수 있도록 해준다고 현혹시켜 사람들을 모집하고 금품을 편취한다는 제보가 잇따르고있다. 개별 보증 단체관광 단기종합사증도 기술교육대상에서 제외된다.

  한국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는 한국어시험 합격자와 한국내 친족으로부터 초청을 받아 입국한 경우가 아니라 지방자치단체나 각종 단체, 협회로부터 초청을 받아 단기종합사증으로 입국한 경우에는 기술교육 및 방문취업 체류 부여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리니 브로커들로부터 현혹되여 사기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