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 개막
发布时间:2011-03-08 09:48  发布人:sysadmin   关键词:   点击量:377


5일 오전 9시, 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열렸다.

  이날 대회 주요 의사일정은 국무원 온가보총리가 진술하는 정부사업보고를 청취심의하고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2차 5개년 규획강요 초안을 심사하며 201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집행정황과 2011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계획초안에 대한 국무원의 보고를 심사하고 2010년 중앙과 지방예산집행정황과 2011년 중앙과 지방예산초안에 대한 국무원의 보고를 심사하는것이다.

  대회 첫 의사일정으로 국무원 온가보총리가 정부사업보고를 진술했다. 정부사업보고는 우선 “11.5”규획시기 국민경제와 사회발전을 회고했다.

  “11.5”기간 중국의 사회생산력, 종합국력이 뚜렷이 높아졌는바 지난해에는 국내생산총액(GDP)이 39.8조원에 달해 년 평균 11.2% 성장하고 재정수입이 3.16조원으로부터 8.31조원으로 늘어났다. 도시와 향진에서 5,771만명이 새로 취업하고 4,500만명의 농업로동력을 이전시켰으며 도시와 향진주민, 농촌주민들의 인구당 순수입이 년평균 각각 9.7%와 8.9% 늘어났다. 지난해 대외무역총액은 2.97조딸라에 달해 개방형 경제사회수준이 크게 높아졌다.

  온가보총리는 정부사업보고에서 “11.5”규획기간 정부에서 한 사업을 거시조절 통제강화, “3농”사업, 경제구조조정 가속화, 개혁개방 심화, 사회사업 추진으로 민생보장과 개선 등 5가지 부분으로 나눠 진술하였다.

  정부사업보고는 다음으로 “12.5”규획기간 주요목표와 임무를 제출했다.

  온가보총리는 “12.5”규획기간은 초요사회를 전면 건설하는 관건시기로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경제성장방식을 다그쳐 전변하는 공략시기라고 강조하면서 현대농업 대폭발전과 사회주의 새농촌건설 가속화, 사회사업 강력추진, 문화건설 강화, 자원절약과 환경보호 추진, 인민생활 전면 개선, 개혁개방 전면 심화, 정부자체 개혁건설 강화 등 6가지 부분으로 나눠 설명했다.

  온총리는 올해는 “12.5”규획을 열어가는 서막의 해로 국내생산총액 성장률을 8%로 잡고 주민소비가격 상승폭을 4%이내로 통제하며 도시와 향진에 900만명의 취업자를 새로 늘인다는 주요예기목표를 발표했다. 한편 “12.5”규획기간 5년간 중국 경제성장의 예기목표는 질과 효익이 뚜렷이 제고된 기초상에서 년 7%의 성장을 이뤄내 2015년에 가서 국내생산총액을 55조원으로 끌어올린다.

  온가보총리의 정부사업보고에 이어 국민경제와 사회발전의 제12차 5개년 계획에 대한 개요(초안) 를 심의하고 국무원의 2010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집행정황과 2011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계획 초안보고를 심의했으며 2010년 중앙과 지방예산에 관한 국무원의 집행정황과 2011년 중앙과 지방 예산초안보고를 심의하였다.                                             신화사